I wish to be a police officer
Christopher Greicius (Wish Day 1980.04.29.)
I wish to be a police officer
Christopher Greicius (Wish Day 1980.04.29.)
ABOUT MAKE-A-WISH
소원은
난치병 아동의 삶을
변화시킵니다.
We create life-changing
wishes for children with critical illnesses.
지금 이순간에도 좁은 병실에서
난치병과 힘든 싸움을 이어오고 있는
아이들이 있습니다.
투병 생활동안 함께 먹는 것도 활동하는 것도
마음대로 할 수 없어 ‘할 수 없다’가
익숙해진 아이들.
메이크어위시는 투병 중인 아이들의
목소리를 듣습니다.
마음 속 깊숙이 담아두었던
소원을 듣고 그 바람을 이뤄줍니다.
소원을 이루고 난 후
‘할 수 없다’가 ‘할 수 있다’가 될 때
비로서 ‘병과 싸워 이겨낼 수 있다’ 라는
믿음과 함께
삶의 변화가 생깁니다.
메이크어위시(Make-A-Wish®)는
백혈병, 뇌종양, 림프종 등
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
아동(만 3세~18세)의 소원을 이뤄주는
국제 비영리 단체로
한국지부는 2002년에 설립되어
현재까지 4,400명에게 희망을 선물하였습니다